영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아는데 입에서 안 나오는 사람을 위한 훈련

영어를 오래 공부했는데도
필요한 순간엔
입에서 버퍼링
걸리나요?

문법도 알고, 표현도 많이 봤는데
막상 사람 앞에서는 첫 문장이 늦고
대화가 끝난 뒤에야 더 좋은 영어가 떠오른다면,

더 많이 외우는 것보다
이미 아는 영어를 실제로 꺼내 쓰는 훈련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3분 · 무료 · 신청서 아닙니다

미국 현직 간호사 영국 의대생 아일랜드 거주 호주 카페 근무 필리핀 거주 TOEIC 900+ · 미국 8년

한국에서 시험만 준비하는 영어를 가정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실제로 영어를 쓰며 일하고 공부하고 생활하는 분들이 함께합니다.

설명은 뒤로 미루고,
한 장면만 먼저 해보시죠.

영어 답을 먼저 보지 않고,
이 상황에서 내가 직접 영어를 만들어 말합니다.

상황

이쯤 되면 좀 쉬워질 줄 알았는데요.

내가 먼저 말합니다

I thought it would be easier.

이렇게 말하면 더 자연스러워요

You'd think it'd be easier by now.

“당연히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는 어긋남이 담긴 자리입니다. I thought 는 단순 회상이라 그 배신감이 사라집니다.

다음

며칠 뒤 다른 상황에서 같은 자리를 답 없이 다시 말합니다. 그때도 안 나오면 다음 훈련으로 돌아옵니다.

정답을 외우는 테스트가 아닙니다. 같은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영어는 하나가 아닙니다.
그대로 통한 문장은 고치지 않습니다. 잘 나온 자리는 잘 나왔다고 돌려드립니다.

상황 하나, 답은 네 가지. 외운 문장이 아니라 각자 만든 문장입니다.

아는 영어와,
꺼내 쓰는 영어는 다릅니다.

읽을 때는 1초 만에 이해되는 문장이, 말하려고 하면 10초가 지나도 안 나옵니다.
지식이 부족해서만은 아닙니다. 꺼내 본 횟수가 적어서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공부

영어를 본다

  1. 영어를 본다
  2. 이해한다
  3. 외운다
  4. 다시 보면 안다

그래서 읽기와 듣기는 늘었습니다. 쓸모없던 공부가 아닙니다.

여기서 하는 것

상황을 본다

  1. 상황을 본다
  2. 영어를 직접 만든다
  3. 어디에서 막혔는지 확인한다
  4. 필요한 것만 다시 훈련한다
  5. 다른 상황에서 다시 꺼낸다

그동안 남아 있던 건 다음 단계였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공부량이 부족한 게 아닐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는 있는데
입에서 버퍼링이 걸립니다.

말이 끝나고 나서야
“아, 이렇게 말하면 됐는데”가 떠오릅니다.

아는 표현인데 막상 말하려면
익숙한 말로만 돌아갑니다.

문법은 아는데
첫 문장이 늦습니다.

계속 새로운 영어를 배우는데
실제 대화에서는 늘 쓰던 영어만 나옵니다.

전화영어, 화상영어, 회화수업, 표현 암기. 이미 해보셨을 겁니다.
전부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입니다. 전공 논문은 문제없이 읽는데, 회화에서 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하는 게 가장 아쉽습니다. 회화학원, 유튜브 다 찾아봤지만 이 벽을 넘는 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 실제 지원서 중 (TOEFL 103, 리딩·리스닝 거의 만점)

하는 일은 네 가지입니다.

  1. 1직접 말합니다내 수준과 실제 상황에 맞는 영어를 답 없이 직접 만들어 말합니다.
  2. 2내가 한 영어를 봅니다잘 나온 것과 반복해서 막히는 부분을 실제 발화에서 확인합니다.
  3. 3나한테 필요한 것만 다시 훈련합니다모두에게 같은 숙제를 주지 않습니다. 내가 실제로 막힌 부분이 다음 훈련에 다시 들어옵니다.
  4. 4다른 상황에서 다시 꺼냅니다고친 한 문장을 외우고 끝내지 않고, 상황이 달라져도 혼자 말할 수 있는지 다시 봅니다.
1·2단계 — 실제로 제출된 문장과 녹음입니다.
3단계 — 피드백을 받고 같은 자리를 다시 낸 기록입니다.
안에서는 조금 더 잘게 돕니다 (궁금하신 분만)
  1. 1장면이 열립니다실제로 영어를 써야 할 상황 하나
  2. 2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합니다외우는 게 아니라 꺼냅니다
  3. 3실제 발화를 제출합니다고치지 않고 그대로
  4. 4어디서 막혔는지 봅니다오래 멈춘 자리 · 알고도 못 꺼낸 표현 · 반복되는 오류 · 돌려 말한 부분
  5. 5내 발화를 기준으로 피드백을 받습니다반 공지가 아니라 내가 낸 녹음
  6. 6다시 말합니다같은 자리를 고쳐서
  7. 7다른 상황에서 다시 확인합니다정말 스스로 나오는지

피드백을 받았다고 끝내지 않습니다. 며칠 뒤 같은 부분을 다른 상황에서 다시 말하게 합니다.
매주 새 자료만 받는 게 아닙니다. 내가 막힌 기록이 쌓이고, 다음 훈련이 그 기록을 따라갑니다.


이 훈련에서 확인하는 것

  • 대답을 시작하기까지 오래 멈추는지
  • 알고 있는 표현이 실제 상황에서도 나오는지
  • 같은 오류가 반복되는지
  • 다른 상황에서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
멈춤 없이 생각하고 말합니다긴 문장을 멈추지 않고 해석합니다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입니다머릿속에서 장면이 이어집니다

매주 이것을 봅니다. 월 1회 정리해서 드립니다.

같은 날 공부해도,
다음 훈련은 같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분

환자·보호자에게 설명하는 자리

막히는 곳 — 상태 변화를 보고할 때 시제가 흔들리고, 확실하지 않은 것을 부드럽게 돌려 말하지 못합니다.

다음 훈련 — 인계·보고·보호자 설명 상황이 다시 나옵니다. 같은 자리를 다른 환자 상황으로 묻습니다.

호주에서 카페 일을 하는 분

손님 응대와 동료 잡담

막히는 곳 — 짧은 덩어리가 잘 안 나와 긴 문장으로 돌려 말합니다. 예상 못 한 질문에서 멈춥니다.

다음 훈련 — 주문·요청·문제 해결과 다국적 동료 잡담이 나옵니다. 주말·음식·음악처럼 실제로 하는 이야기로 묻습니다.

두 분은 같은 커리큘럼을 듣지 않습니다. 막힌 자리가 다르면 다음에 나오는 상황도 다릅니다.
이름과 신원은 밝히지 않습니다. 공개를 확인받은 맥락만 적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자동으로 과제만 뿌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학습자에게 나가는 피드백은 현재 대표가 직접 검수한 뒤에 나갑니다.
초안이 그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기계가 하는 일 — 막힌 자리를 계속 기록하고, 다음 훈련을 만들고, 빠진 날을 챙깁니다.

사람이 하는 일 — 그 글이 이 사람에게 맞는지, 이 교정이 맞는 교정인지 대표가 읽고 정합니다.

“집중력이 부족했다”가 아니라 무엇을 예측하지 않았는지를 짚습니다.
왜 그 표현이 그 자리에 맞는지까지 돌아갑니다.
“정답은 항상 하나만 있는게 아니예요.”
맞은 것은 맞다고 하고, 쓰임이 갈리는 자리만 짚습니다.

AI와 많이 대화하는 것과,
내 다음 훈련이 바뀌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AI와 영어로 많이 대화하는 것도 좋은 연습입니다. 재료는 이제 거의 공짜입니다.

English OS가 보는 것은 대화 횟수 자체보다

“내가 실제로 어떻게 말했고,
어디에서 반복해서 막혔으며,
다음에는 무엇을 다시 꺼내봐야 하는가”

입니다. 내가 실제로 한 영어가 다음 훈련의 출발점이 됩니다.

내가 한 말에서 시작해서, 같은 자리를 다시 물어봅니다.
며칠 뒤 다른 상황에서 그 자리를 다시 물어봅니다.

AI는 오늘 무엇을 할지 정해주지 않고, 내가 안 물어본 틀린 문장은 그냥 지나갑니다.
그리고 하루 걸렀을 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며칠 못 했다고,
밀린 공부가 빚처럼 쌓이지 않습니다.

바쁜 성인이 매일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며칠 쉬었다면

지난 과제를 몰아서 갚지 않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날의 훈련부터 이어갑니다. 쌓인 칸을 뒤늦게 내밀지 않습니다.

돌아왔을 때

분량이 작게 시작합니다

오래 쉬었으면 그날은 가볍게 시작합니다. 어려워서 못 한 게 아니니 난이도를 낮추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정말 없는 날

30분만 해도 됩니다

가장 안 좋은 건 전부 하려다 미루는 겁니다. 여유가 있는 날은 그만큼 더 나아갑니다.

한 달을 통째로

쉬어가기 월 1회

라이브 두 반은 쉬시는 동안에도 자리를 비워 둡니다. 자동결제가 없어 그냥 멈추시면 됩니다.

혼자 앱을 열어야만 시작되는
영어공부로 끝내지 않습니다.

짧은 질문이 올라오고, 각자 자기 영어를 내고, 그 위에 설명이 붙습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영어가 눈앞을 지나갑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 오간 실제 대화입니다.
받은 자료가 그날 복습으로 이어진 기록입니다.
“읽지 말고 3초 안에 입으로.” 시각이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
막히면 그 자리에서 묻습니다. 답이 그 자리에서 옵니다.

개인 질문에 몇 분 안에 답한다고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대표가 직접 보기 때문입니다.

실제 기록

실제 변화만 잘라 보여주지 않고,
후기·과제·피드백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암기했던 영문법 조각들을 하나의 일관된 시선과 기준으로 연결해 영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만들어준 수업이었습니다.

시작 지점 — 문법·단어는 알지만 말하거나 읽을 때 어감 차이가 헷갈림

핵심을 먼저 말하는게 자연스러워 지고 스피킹에서 망설임이 줄어드는 것이 체감되었습니다.

시작 지점 — 읽기는 해결됐는데 스피킹은 방법을 몰라 바로 안 나옴

평소에도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의 질문을 이해하고 저도 훨씬 빠르게 답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작 지점 — 영어 쓰는 환경인데 대화 중간에 못 알아들으면 끊김

이제는 어떤 사고방식을 연습해야 하는지, 무엇을 자동화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졌습니다.

시작 지점 — TOEIC 900+ 인데 해외 고객 응대에서 한계

17
첫 기수 전체 참여자
과정 참여 인원
14
모든 필수 미션·과제 완료
참여와 완료를 분리해 집계
0
환불 요청·처리
첫 기수 운영 기록 기준

위 세 숫자는 첫 기수 운영 기록입니다. 지금 학습자들의 결과는 아직 쌓이는 중이고, 다 모이기 전에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후기 전문 보기
미국 유학·직장 8년01

영어책의 맛과 뉘앙스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막연히 ‘그런 느낌이구나’로 넘기던 부분이 이유와 원리로 풀리면서, 한국어 번역에서 사라지던 차이가 더 분명해졌습니다.
전문 읽기

“미국에서 유학과 직장생활을 하며 8년 넘게 지냈어요. 일상 대화와 제 분야 업무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 표현이 되지 않았고, 낯선 분야에서는 감각만으로 버티는 것이 답답했습니다.

수업에서는 제가 막연히 체득하고 있던 부분이 원리로 정리됐습니다. 왜 그렇게 말하는지가 설명되니까, 같은 표현을 다른 장면에도 쓸 수 있게 됐어요.

영어책을 읽을 때 뉘앙스 차이가 보이기 시작했고, 그런 문장을 쓰는 외국인들의 말도 다르게 들립니다.

지금은 표현을 고를 때 근거가 있습니다. 감각만으로 버티던 때와 가장 다른 점입니다.”

수강생 기록 발췌

기존 영어교육과의 차이02

“12년 학교 영어가 못 해결한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

중급 이상에게 기존 문법이라는 틀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하는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자녀에게도 이 방식으로 가르치고 싶습니다.

추천 후기 발췌

호주 생활 4년03

조동사의 사용감이 생기고 대답이 빨라졌습니다

뜻을 생략하고 뒤 단어만 붙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조동사의 상황과 뉘앙스를 적용해 질문을 더 빨리 이해하고 대답을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생활 학습자 후기

"문장이 이미지로 확 들어오는 경험"

미국 거주4살·1살 육아 중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데
영어책은 한글로 해석해서 읽어줬습니다.
아이들 책인데도 어렵더라고요.

수업을 듣고 나서
문장이 이미지로 확 들어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아직 모든 문장이 그렇지는 않지만,
영어의 벽이 조금 낮아진 느낌이에요.

아이 친구 부모들과 이야기할 때
두서없이 나열하던 제가
간결하게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게 됐습니다.
그런 문장을 쓰는 외국인들의 말이 들리기도 하고요.

수강생 · 미국 거주 · 본인이 보내온 글에서 발췌


RAW PROOF ARCHIVE

수강 전 막힌 자리, 실제 제출, 받은 피드백과 재제출까지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생 기록 40건 보기

© English OS. 본 영역의 문구·해설·후기·과제·피드백 기록은 허가 없이 복제·재배포·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왜 이 문제를 이렇게 보고 있나

저도 알고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학 영어 커뮤니케이션 수업 조별 토론에서 저 혼자 한마디도 못 했습니다.
읽는 건 됐습니다. 수능도, 원서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입에서는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실력이 부족한 줄 알고 6개월을 더 넣었습니다. 문법책, 섀도잉, 강의, 미드 반복. 전부 넣는 것이었습니다. 아는 것은 늘었는데 말은 그대로였습니다.

그때부터 사람이 실제로 말하려고 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습니다. 유학 0일, 어학연수 0일, 영어권 체류 0일. 밖에서 익힌 감각이 없으니 안에서 무엇이 걸리는지를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English OS는 이론에서 나온 커리큘럼이 아닙니다. 실제 학습자가 낸 말에서 계속 고쳐지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과제를 낸 분 때문에 시스템이 사람을 잘못 읽고 있던 걸 찾아 고친 적도 있고, “안 나오는 표현은 어떻게 연습하느냐”는 질문 하나가 다음 훈련 방식을 바꾼 적도 있습니다.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3학년 · 현역 진학
전국 최하위권 비학군지 일반고에서 학원·과외 없이 진학한 순수 국내파
영어유치원·국제학교를 거쳐 외고 최상위권까지 온 학생을 100% 영어로 지도
영국 학사·석사 6년 과정 성인 학습자 — 리딩·스피킹 1년 이상 지도
방향을 바꾸고 1.5년 동안 영어와 인지언어학을 집중적으로 연구

RECEIPTS

잘하게 된 뒤의 영상은
누구나 올립니다.

이건 제가 못했을 때의 기록입니다.

2024년 블로그 · 쉐도잉 영상 — 타임스탬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보기

여기 남아 있는 건 못했을 때의 기록이 안 지워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께 잘 맞습니다

잘 맞는 분

  • 영어를 이미 꽤 공부했다
  • 읽거나 들으면 이해되는데 말할 때 늦다
  • 말하고 난 뒤에 더 좋은 표현이 생각난다
  • 실제 대화에서는 익숙한 영어만 반복한다
  • 새로운 표현을 계속 배우는데 사용으로 연결이 안 된다
  • 내 약점을 내가 매번 찾아서 커리큘럼 짜기 싫다

잘 맞지 않는 분

  • 알파벳·기초 단어·기초 문법부터 시작해야 하는 경우
  • 듣기만 하는 강의를 원하는 경우
  • 직접 말해서 내지 않고 정해진 날짜까지 점수·등급을 보장받고 싶은 경우
편한 과정이 아닙니다
답을 보기 전에 먼저 꺼내야 합니다.
10초 제한, 발화, 답 확인 후 재발화, 원테이크 녹음을 요구합니다.

말하는 양이 목적이라면 더 나은 선택이 있습니다
하루 30분 자유 대화가 필요하다면 AI 회화나 전화영어가 더 적합합니다.
여기는 대화량보다 반복되는 처리 오류를 찾아 교정하는 과정입니다.

한 달로 자동화까지 끝나지 않습니다
한 달이면 어디서 왜 막히는지 알게 되고, 문장을 고를 때 쓸 기준이 생깁니다. 여기까지는 됩니다.
다만 그 기준이 아무 장면에서나 3초 안에 나오는 것은 한 달로 끝나지 않습니다. 아는 것과 나오는 것 사이는 꺼내본 횟수로만 좁혀집니다.
수료하신 분이 직접 이렇게 적으셨습니다.
“조동사 + have pp 와 to have pp 처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거나,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던 부분은 여전히 말로 쉽게 나오지 않네요. 자꾸, 듣고, 보고, 말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한 달 만에 유창해진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처음 제출한 장면과 마지막 새 장면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개인 리포트로 드립니다.

고르실 것은 둘입니다.

관리형 훈련

내 실제 영어를 추적하고, 다음 개인 훈련을 계속 대신 굴려 드립니다.

  • 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하는 장면 과제 주 2회
  • 내가 낸 녹음에 붙는 개별 피드백 주 2회
  • 막힌 부분 기록 · 다시 출제
  • 남은 것과 다음 훈련을 정리한 개인 리포트 월 1회
  • Live 세션은 녹화로 봅니다 · 인원 제한 없음

라이브

위 관리형 훈련 + 실시간 수업 + 그 자리에서 직접 교정.

  • 위의 모든 것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 세션에 직접 들어와 그 자리에서 교정받습니다
  • 최대 6명 — 매회 전원을 직접 교정할 수 있는 한계선입니다

훈련 내용은 같습니다. 실시간으로 직접 교정받을지, 녹화로 내 시간에 볼지.
그리고 주 1회로 갈지, 주 2회로 밀지만 다릅니다.

모든 반에 공통으로 들어갑니다

장면 과제 주 2회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합니다
개별 피드백 주 2회내가 낸 녹음에 하나씩
막힌 부분 기록 · 다시 출제며칠 뒤 다른 상황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개인별 병목 리포트 월 1회남은 부분과 다음 훈련을 정리해 드립니다

공통 훈련은 같습니다. 차이는 Live 횟수와 참여 방식입니다.

주 1회

관리반

주 1회 세션을 녹화본으로 받습니다

  • Live 녹화 주 1회
  • 막힌 부분 기록 · 다시 출제
  • 인원 제한 없음
월 240,000원
3개월 한 번에 650,000원 · 월 결제 대비 약 10% 절약
관리반 신청

주 2회

집중 관리반

주 2회 세션을 녹화본으로 받습니다

  • Live 녹화 주 2회
  • 막힌 부분 기록 · 다시 출제
  • 인원 제한 없음
월 340,000원
3개월 한 번에 920,000원 · 월 결제 대비 약 10% 절약
집중 관리반 신청

결제와 해지

지금은 계좌이체만 됩니다. 카드 결제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 신청서를 내시면 계좌와 금액이 바로 화면에 뜹니다.
매달 결제하는 월 구독이거나, 3개월을 한 번에 결제하시면 약 10% 절약됩니다.
자동결제가 없습니다. 그만두실 때 다음 달 결제를 안 하시면 되고, 위약금이나 해지 절차는 없습니다.

현재 모집 상태는 현재 모집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하시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1. 신청서 작성 (5~8분)문항이 많습니다. 첫 주에 뭘 드릴지 정하는 데 씁니다.
  2. 입금 안내제출하시면 계좌와 금액이 바로 화면에 뜹니다. 지금은 계좌이체만 됩니다.
  3. 오픈채팅 초대 · 기본 정보 확인시간대와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 영어를 실제로 쓰는 자리를 여쭙니다.
  4. 첫 개인 훈련내 English OS 가 열리고 첫 장면이 옵니다.
  5. 실제로 말해서 제출답을 보기 전에 먼저 말합니다.
  6. 피드백 · 다음 훈련낸 녹음에 개별 피드백이 붙고, 막힌 자리가 다음 훈련에 들어옵니다.

몇 시간 안에 피드백이 간다고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나가기 전에 대표가 직접 읽기 때문입니다.

결정 전에 남는 질문

AI로 혼자 하면 안 되나요?
됩니다. 사실 재료는 이제 거의 공짜예요.
그런데 막상 혼자 해보면 다른 데서 막히실 거예요.
AI는 오늘 무엇을 할지 정해주지 않고,
틀린 문장을 내가 안 물어보면 그냥 지나갑니다.
그리고 하루 걸렀을 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죠.
저희가 드리는 건 정보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걸 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내가 실제로 한 영어가 다음 훈련의 출발점이 됩니다.

24만 원이면 화상영어 두 달인데요?
맞습니다. 가격만 보면 그렇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다만 두 가지는 다른 물건입니다.
화상영어는 편하게 대화할 상대를 드리고,
이 과정은 틀린 자리를 짚어 고쳐주는 교정 시스템입니다.
자유대화 40분과,
내가 어디서 반복해 막히는지 짚어주는 개별 피드백은
쌓이는 결과가 다릅니다.

카드 결제는 안 되나요?
지금은 계좌이체만 됩니다. 카드 결제는 아직 준비 중이고, 되는 것처럼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해외에서 신청하시는 분들께도 같은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준비되면 신청 화면에서 바로 고르실 수 있게 됩니다.
바빠서 과제를 다 못 할 것 같아요.
괜찮습니다. 다 하실 필요 없어요.
하루 10장면만 하셔도 됩니다.
10장면이 0장면보다 훨씬 많이 남습니다.
가장 안 좋은 건 전부 하려다 미루는 겁니다.
며칠 쉬셨다면 그동안 밀린 걸 몰아서 갚지 않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날의 훈련부터 이어갑니다.

혼자 해보고 안 되면 그때 할게요.
그 마음 이해합니다. 다만 하나만 짚어드리면,
혼자 해봐서 안 됐던 게 지금까지예요.
읽기와 듣기는 혼자서도 늘지만,
말하기는 틀린 걸 그 자리에서 고쳐주는 사람이 있어야
방향이 잡힙니다.
더 미루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3개월 해도 안 되면요?
그 질문 꼭 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매주 막힌 개수를 숫자로 기록합니다.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보기 때문에,
줄고 있는지 아닌지가 분명히 보입니다.
줄지 않고 있으면 제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는 분께 계속 권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줄어든다고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다음 달에 시작해도
영어 지식은 더 늘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과 같은 방식만 반복하면
‘아는데 안 나오는 문제’는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바꿔야 하는 건 공부량보다
말하고 → 막힌 곳을 확인하고 → 다시 꺼내는 방식입니다.

라이브 두 반은 최대 6명입니다. 매회 전원을 직접 교정할 수 있는 한계선이고, 넘어가면 수업이 아니라 강의가 됩니다.
지금 자리가 몇 개 남았는지는 현재 모집 안내에 적어 둡니다. 없는 마감을 만들지 않습니다.

“진짜 좀 자유롭고 싶어요.
영어가 도구가 되어서 인생을 넓히고 싶습니다”
— 신청자

결정하기 전에,
어디에서 막히는지부터
확인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아마 오래 미뤄온 문제일 겁니다.

더 좋은 강의를 찾아서 해결되는 문제였다면
벌써 해결되셨을 거예요.

3분이면 읽는 수준과 말하는 수준이
몇 단계 벌어져 있는지 나옵니다. 무료입니다.

무료로 내 막힌 자리 확인